아타락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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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시아(ataraxia)는 헬레니즘(hellenisum) 시대의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에 근거하여 쾌락의 획득과 고통의 회피가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고 주장한 에피쿠로스학파가 감정적, 정신적 동요나 혼한이 없는 평정심의 상태를 표현한 말이다. 스토아학파의 아파테이아(apatheia)와 자주 비교되는 용어이다.[1]

주석[편집]

  1. 박찬구외,2011,고등학교윤리와사상,p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