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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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안에 있는 씨몽키

씨몽키(영어: Sea-Monkeys→바다 원숭이)는 애완용 풍년새우이다. 1957년 미국의 해럴드 본 브론헛(Harold Von Braunhut)이 감춰져 있던 풍년새우의 상태를 밝히고 이종 교배를 거쳐 만들어진 어린이용 상품이다.

밀가루로 가려있던 알과 동봉된 소금을 물에 넣으면 1~7일후 부화되며, 1~3주일안에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다. 수명은 2~4개월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도 어린이용 교육용 완구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도 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