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자연 재해 |
|---|
싱크홀(sinkhole) 또는 용식함지(溶蝕陷地), 돌리네(doline), 세노테(cenote)는 지하 암석이 용해되거나 기존의 동굴이 붕괴되면서 땅이 꺼져 생기는 구멍을 말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석회석이 기반암인 지역에서 많이 관찰할 수 있는데, 그 위에 덮인 토양은 주로 붉은색의 테라 로사이며 밭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충청도 방언으로는 이를 '못밭', 삼척 지방 방언으로는 '움밭'이라고도 한다.
같이 보기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이 글은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