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라 다카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시무라 다카코(일본어:
약력 [편집]
1997년에 《코믹 빔》 (엔터 브레인)에《나는 여자아이》 단편작을 게재한 후 같은 잡지에서 첫 연재 작품 《섹시가이》를 발표한다. 조금씩 활동 범위를 넓혀 현재는 《코믹 빔》에 더해《만화 에로틱스 에프》(오오타 출판)등 청소년 잡지를 중심으로 두서넛 잡지에서 동시에 연재해고 있다.
덧붙여 말하면, 《나는 여자아이》 연재 이전에는〈가도 마사이치〉와〈도쿄당 에루에루〉등 명의로 성인향 만화 잡지《외전》에 단편 작품을 발표한 적도 있지만 이 작품들이 수록된 단행본은 판매하고 있지 않다.
2009년, 아오키 도시나오, 이시데 덴키, 이와사키 히사에, 다니카와 후미코와 함께 동인 서클 〈腹ペコ戦隊はしレンジャー〉를 결성했다.
바깥 고리 [편집]
- 시무라 다카코 - 본인의 블로그
- 腹ペコ戦隊はしレンジャー
| 이 글은 만화가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