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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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탈출(Escape to Victory, 북아메리카에서는 Victory)은 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을 배경으로 한 독일의 감옥 수용소의 포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1981년 영화이다. 존 휴스턴이 감독하고 마이클 케인, 실베스터 스탤론, 막스 폰 시도우, 대니얼 매시가 출연하였다. 각본은 야보 야블론스키가 맡았다. 이 영화는 졸탄 파브리 감독의 1961년 헝가리 영화 드라마 Two Half Times in Hell에 기반을 둔다.[1]또한 이 영화에는 펠레바비 무어를 비롯한 많은 축구 선수들이 출연하였다.

출연[편집]

배우[편집]

축구 선수[편집]

한국판 성우진(SBS)[편집]

주석[편집]

  1. Child, Ben, "Vinnie Jones keen for David Beckham to slip into Bobby Moore's shoes for an Escape to Victory remake", 《The Guardian》, 23 March 2010 작성. 28 March 2011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