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랏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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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랏타니의 사당

수랏타니(타이어: สุราษฎร์ธานี )는 타이 남부의 도시이자 수랏타니 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2009년 기준으로 128,179명이고 면적은 68.97km²이다. 따삐 강타이 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근처에 있다. 도시에는 관광지가 없고 관광객들에는 주로 꼬 사무이로 가는 경유지로서 알려져있다.

지역의 상업 중심지를 이루고 주의 주요 생산품인 고무, 코코넛을 취급하는 항구이다.

역사[편집]

도시의 이름은 1915년에 바지라부드 왕(라마 6세)로부터 받은 것으로 '좋은 사람들의 도시'를 의미한다. 이것은 이 지역 주민들이 불교에 깊이 헌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예전에 도시는 '고지의 마을'을 의미하는 반돈으로 알려졌다.

1935년 12월 7일에 수랏타니는 읍(테사반 므앙)으로 승격되었고 읍 면적은 2.67km²였다. 읍의 면적은 1958년 10월 14일에 6.95km²로 확장되었고 1994년 12월 22일에 68.97km²로 크게 확장되었다. 2007년 5월 4일에 읍은 도시(테사반 나콘)으로 승격되었다.

행정[편집]

수랏타니 시청

므앙수랏타니 군에 포함된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타이 남부 철도의 수랏타니 역이 수랏타니 중심가에서 15km 떨어진 푼핀에 위치한다.

도로[편집]

공항[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