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사티아그라하 또는 소금 행진은 영국 식민지 하의 인도에서 소금세 폐지를 주장하며 일어난 사티아그라하이다. 마하트마 간디가 이끈 행진대는 사바르마티 아쉬람에서 구자라트 주의 단디까지 행진하였다. 행진은 1930년 3월 12일에서 4월 6일까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