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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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Crataegus pinnatifida for. pinnatifida Bunge, 1835 |
산사나무(山楂-) 또는 아가위나무(문화어: 찔광이)는 산사나무속의 식물로 학명은 Crataegus pinnatifida for. pinnatifid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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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편집]
겨울에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서 키는 5~10m에 이른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이나 세모난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새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불규칙하고 뾰족한 톱니가 있다. 5월에 가지 끝 산방꽃차례에 흰색 꽃이 핀다. 9~10월경에 직경 3 cm 가량의 둥근 열매가 열린다. 익은 열매는 붉은 색을 띠고 흰색 반점이 있다.
변종 [편집]
잎이 좁고 꽃자루에 털이 없는 좁은잎산사나무(C. pinnatifida var. psilosa Schneider)와 잎이 크고 얕게 갈라지는 넓은잎산사나무(C. pinnatifida var. major N.E. BR.), 잎 뒷면에 빽빽하게 털이 나는 털산사나무(C. pinnatifida var. pubescens Nakai)가 있다.
쓰임새 [편집]
식용·공업용·관상용·약용으로 쓴다. 열매를 약으로 쓰며 생약명은 산사자(山査子), 산사육(山査肉)이다. 소화제로 쓰고, 동상·요통 등에도 쓴다.[1]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 서울 영휘원 산사나무 -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주석 [편집]
- ↑ 김태정 (1990년 4월 28일). 《약용식물》. 서울: 대원사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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