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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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社說)은 신문, 잡지 등에서 그 사의 주장을 실어 펼치는 논설이다. 주필이나 주간, 논설주간을 중심으로 공직자나 공공기관의 활동을 비판하거나 칭찬하고 논평한다. 또한 사회에 이익이 된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장려하기도 하고, 정치적 입장을 강하게 표명하기도 한다. 종류에는 같은 주제를 며칠 계속해서 다루는 연재 사설, 한 사설을 여러 장으로 나눈 다장 사설, 사설과 칼럼의 중간단계인 변형사설, 새해 첫날, 창간 기념일 등 거국적인 일이 있을 때 쓰이거나 사회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큰 사설인 특별사설(통사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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