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랑시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빈랑시스(중국어 정체: 檳榔西施, 병음: bīnláng xīshī, 한국 한자음: 빈랑서시)는 타이완의 길거리에서 빈랑 열매를 파는 젊은 여성을 뜻한다.[1] 대개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어 풍기를 문란케 하고 교통을 방해한다 하여 사회문제가 되기도 한다.[2]
주석 [편집]
- ↑ “빈랑서시, 타이완의 독특한 풍경 연출”, 《내일신문》, 2008년 6월 26일 작성. 2013년 1월 26일 확인.
- ↑ 박상후. “‘성매매 특별법’과 타이완의 ‘삔랑시스’ 단속”, 《MBC뉴스》, 2004년 9월 28일 작성. 2013년 1월 26일 확인.
| 이 글은 타이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