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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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Hexacentrus japonicus (Karny, 1907) |
베짱이는 메뚜기목 여치과의 육식성 곤충이다. 주먹이는 자기보다 작은 곤충이며, 등에 갈색 줄무늬가 있다.
암컷의 산란관은 머리와 앞가슴의 길이를 합친 것보다 길고 칼 모양이며 직선이다. 머리로부터 앞가슴 판의 등쪽에 진한 갈색의 큰 무늬가 있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다. 수컷은 울음소리로 암컷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며, 앞날개를 이용하여 암컷을 유인하는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베짜는 소리와 같다 하여 베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국·일본에 분포한다. 곤충을 잡아먹는다.
울음소리[편집]
베짱이는 '스잇 딱 스잇 딱'하는 베를 짜는 듯한 소리로 운다.
문학 속의 베짱이[편집]
이솝의 우화 속에서 베짱이는 열심히 일하는 개미와는 달리 풀숲에서 노래만 하는 게으름뱅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에게 '베짱이'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 같은 국가에서는 '여치'로 나오며 프랑스에서는 '매미'로 등장한다.
일본의 베짱이[편집]
일본에는 베짱이, 하야시노베짱이(ハヤシノウマオイ)를 비롯함 베짱이가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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