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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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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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복합
창립 1839년
창립자 올리버 체이스
국가 미국
본사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
핵심 인물 워런 버핏 (회장 겸 CEO)
찰스 멍거 (부회장)
매출액 약 180조원 (2012)
영업이익 약 24조원 (2012)
순이익 약 16조원 (2012)
자산 총액 약 470조원 (2011)
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자산목록
종업원 288,500명 (2012년 12월)
웹사이트 BerkshireHathaway.com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NYSE: BRKANYSE: BRKB)는 미국 네브래스카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지주회사이다. 주력 사업은 보험업으로, 대표적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는 GEICO와 같은 보험 회사들이 많으며, 그 외에 보석, 가구, 식품, 제조업체 등을 소유하고 있다. 2007년, 워런 버핏은 국내 유일의 버크셔 해서웨이 완전자회사인 대구텍을 방문하기 위해 처음 방한하였다. 이외에도 워런 버핏은 포스코의 주식 4%을 보유하고 있다.

역사[편집]

1839년 섬유 제조회사로 출발하였다. 1962년부터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하여 경영권을 갖게 되었다. 1967년에는 보험 관련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1985년 초기 사업 부문인 섬유업을 정리했다.

기업 정보[편집]

2009년 12월 31일 기준, 버크셔 해서웨이의 A급 주식(Class A)은 한 주당 9만 9200 달러 (한화 약 1억 2천만원)에 팔리면서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 중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버크셔의 최고경영자인 워런 버핏 회장은 천재적인 투자전략과 경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지식으로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고 있으며, 그가 매년 버크셔 연차 보고서를 통해 주주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매우 자주 인용되기도 한다. 2007년, Barron's의 조사에 의하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의 자금 관리자들에게 가장 존경 받는 회사로 뽑히기도 하였다. 2005년 기준, 버핏 회장은 버크셔 주식 38%를 소유하고 있으며, 멍거 부회장 또한 그를 억만장자로 만들어 줄 만큼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사회[편집]

  • 워런 버핏 -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CEO
  • 찰리 멍거 -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 월터 스콧 2세 - 레벨 3 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전 피터 키위트 선스 CEO
  • 토마스 S. 머피- 캐피탈 시티 커뮤니케이션즈 및 ABC 방송사 CEO
  • 하워드 그래햄 버핏 - 버핏 회장의 장남, 전 GSI 회장, 전 네브래스카 주 더글라스 군수, 농부
  • 로날드 올슨 - 멍거톨스&올슨 로펌 파트너
  • 도날드 커 - 앨런 앤 컴퍼니 회장, 전 코카콜라 사장 겸 COO, 전 코카콜라 엔터프라이즈 회장, 전 컬럼비아 픽쳐스 회장
  • 샬롯 가이먼 - 워싱턴 대학교 약학대학 부학장, 전 마이크로소프트 General Manager
  • 데이빗 거츠먼 - 퍼스트 맨해튼 창업주, 2007년 포브스 억만장자 리스트 336위
  •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 겸 기술자문
  • 스티브 버크 - 컴캐스트 부사장 겸 COO, NBCUniversal CEO
  • 수잔 데커 - 전 야후! 사장
  • 메릴 위트머 - 이글 캐피탈 매니지먼트 General Partner

CEO 승계계획[편집]

2010년 5월, 본인의 80번째 생일 한 달 전, 한 명의 CEO와 3~4명의 투자 관리자의 팀으로 승계될 것이라고 버핏은 밝혔다. 여기서 3~4명의 투자 관리자는 각각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5개월 후, 버크셔 해서웨이는 캐슬 포인트 캐피탈 헤즈펀드의 매니저인 토드 콤즈 (Todd Combs)를 최고투자책임자(CIO, chief investment officer)로 발표하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하였다.

계열사[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