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돈은 아케메네스 왕조의 페르시아 제국에 속하는 태수령이었다.
마케돈이 아케메네스 제국에 속하게 된 것은 기원전 492년에 마르도니우스에게 정복되면서부터이다. 마케돈은 아케메네스 제국이 유럽으로 정복을 계속하는데 중요한 기지의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