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치(Rienzi, der Letzte der Tribunen)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초기 오페라이다. 총 5막이며, 같은 이름의 소설을 토대로 바그너가 직접 리브레토를 썼다. 1838년에서 1840년 사이에 쓰여졌으며, 1842년 10월 20일 드레스덴에서 초연했다.
배경은 중세 로마이며, 콜라 디 리엔치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