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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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머서 (Ray Mercer, 1961년 4월 4일 - )는 미국의 프로 권투 선수다. 제 2대 WBO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다. Merciless(무자비)라는 별명도 있다. 날카로운 잽과 맷집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권투 외에도 40세를 넘어서 킥복싱(K-1)과 종합격투기 시합에도 출전했다.

생애[편집]

1962년 4월 4일생. 국적인 미국에서 태어났다.

정보[편집]

주 베이스는 복싱이다. 신체조건은 키 187cm에 체중 108kg. 전직 프로복서이며 아마추어 시절에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2004년 늦은 나이에 K-1에 데뷔하여 모리 아키오, 레미 본야스키같은 강자들과 시합을 갖지만 별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후 종합격투기 경기에도 출전하여 킴보 슬라이스와 시합을 가졌으나 역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2009년 6월에 있었던 팀 실비아와의 대전에서는 시작한 지 8초만에 KO승을 거두어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K-1 타격 전적[편집]

  • 2전 2패
경기일자 상대 결과 내용 대회
2005년 3월 19일 네덜란드 레미 본야스키 1R 22초 KO 대한민국K-1 월드 GP 2005 in seoul
2004년 6월 6일 일본 모리 아키오 3R 판정 일본K-1 월드 GP 2004 in nagoya


MMA 전적[편집]

  • 2전 1승 1패
경기일자 상대 결과 내용 대회
2009년 6월 13일 미국 팀 실비아 1R 8초 KO AMMA 3 - Adrenaline MMA 3
2007년 6월 23일 바하마 킴보 슬라이스 1R 서브미션(초크) Elite 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