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제국 해군(독일어: Kaiserliche Marine 카이저리헤 마리네[*])은 독일 제국의 군사기관 중 하나였으며, 1890년 이후부터 영국과 경쟁을 벌여왔으나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해체되었다. 함명 앞에는 SMS가 붙었는데, 즉 '황제 폐하의 배'(Seiner Majestät Schiff)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