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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700(Nikon D700)은 2008년 7월 1일에 발표된 니콘의 디지털 SLR 카메라이다. D3에 이은 니콘 FX 포맷을 사용한 두 번째 풀프레임 카메라이다. 121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 자동 초점 시스템, 이미지 프로세서 등 주요 사항이 니콘 D3와 동일하다. 확장시 ISO가 25,600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풀프레임으로는 상대적으로 적은 화소수를 구현하여 노이즈 억제 수준이 D3S를 제외하고 가장 뛰어나다.[1] MB-D10 배터리 그립 장착 시 초당 8장 연사가 가능하다.
[편집] 특징
- 1,005 픽셀 RGB 센서를 활용한 측광
- 3D 컬러 매트릭스 미터링
- Multi-CAM 3500FX 자동 초점 센서 모듈
- 액티브 D라이팅
- 시야각 170도의 921,600 화소(VGA) 3인치 LCD 모니터
- EXIF 정보 지원을 위해 비 CPU용 렌즈 10개까지 등록 가능
- WT-4/4A 무선 파일 전송장치 지원
- JPEG, TIFF, NEF 파일 저장 지원
- HDMI HD 비디오 출력 지원
- EN-EL3e 리튬이온 전지
[편집] 니콘 D3와의 차이점
- 세로 그립 분리형 바디
- 좁은 뷰파인더 시야율
- 느린 연사 속도
- 센서 청소 기능 추가
- 내장 플래쉬 부착
- 버퍼 용량이 D3보다 크다
- 플래시 메모리 슬롯이 D3보다 하나 적다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니콘 디지털 SLR 카메라 발매 연보
v • d • e • h
초록 배경의 모델들은 풀프레임 센서를 사용한 모델들이다.
분홍색 배경의 모델들은 AF 모터를 생략한 모델들이다.
2007년부터 기존의 니콘의 플래그십 모델들이 전부 FX포맷(35 mm 풀 프레임)으로 출시됨에 따라
그 이후로 출시되는 기존의 니콘의 중급형 모델들은 DX포맷(APS-C 규격) 플래그십으로, 보급형 모델들은 중급형으로 급이 변동되었다.
중급형 모델들의 기준 변동을 하늘색 배경으로 나타내었다.
하늘색 배경의 모델들은 그 시기에 중급형 모델로 알려진 모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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