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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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플라이트》(원제: Red Eye)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릴러 영화이다.

리사 레이설트(레이철 매캐덤스 분)가 마이애미로 가는 새벽비행기 안에서 암살계획을 세우고 있는 테러리스트 잭슨 리프너(킬리언 머피 분)에게 협박을 받는 호텔 매니저의 이야기이다.

영화 음악은 마르코 벨러미에 의해서 작곡되고 연주되었다.

줄거리[편집]

텍사스주의 델라스에서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한 후 리사는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가는 새벽 비행기를 탄다. 체크인 줄에서 그녀는 리프너를 만난다. 탑승할 때 리사는 리프너가 같은 비행기를 타며 옆자리인 것을 발견한다. 이륙 직 후 리프너는 그가 국토 안보부의 장관인 찰스 키프를 암살하려는 테러리스트 집단을 위해서 일한다는 것을 밝힌다. 리사는 그녀가 키프의 가족이 머무는 룩스 아틀란틱 호텔의 매니저이기에 그들의 계획에 필요하다. 암살계획은 이동식 미사일 발사기를 근처 항구의 배에서 호텔로 발사하는 것이었다. 이 계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프너는 리사로 하여금 비행기 위에서 호텔로 전화를 하여 키프가 예약한 방을 항구를 향하고 있는 방으로 바꾸도록 해야 했다. 그녀가 협조하기를 거부하면 그는 사람을 시켜서 리사의 아버지인 조를 마이애미에 있는 그의 집에서 죽이도록 할 계획이었다. 리사는 그녀의 아버지와 키프 둘 다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시도한다. 그녀가 처음으로 호텔에 전화를 했을 때 그녀의 친구 신시아가 전화를 받는다. 통화 중에 연결이 끊어지고 리사는 방을 바꾸도록 명령을 하고 있는 것으로 리프너를 속이려고 한다. 그 후에 그녀는 두 번 더 다른 승객들에게 위험을 알리려 하지만 실패한다. 전화가 다시 연결되자, 리사는 호텔 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정치인을 정해진 방으로 옮기도록 한다. 전화를 한후에 그녀는 리프너로 하여금 그녀의 아버지 집 앞에 있는 남자에게 전화를 할 것을 요구한다. 그는 암살이 이루어 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비행기가 착륙하면서 리사는 리프너를 공격하고 그의 전화를 빼앗아서 비행기를 나와서 터미널로 도망간다. 리프너와 공항직원들의 추격을 가까스로 피하면서 밖으로 나오자 그녀는 근처에 있던 자동차를 훔쳐서 타고 간다. 그녀는 다시 호텔에 전화해서 신시아에게 위험을 알린다. 신시아는 화재 경보를 켜고 건물을 대피시키는 한편 타겟이 된 방에 있던 키프와 그의 가족에게 경고를 하러 서두른다. 키프와 그의 비밀 요원들은 미사일이 도착하기 몇 초전에 방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리사는 운전을 하며 그녀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지만 휴대폰의 전원이 꺼진다. 그녀는 아버지의 집으로 서둘러가고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암살자를 차로 들이 받는다. 리사는 그녀의 아버지를 안에서 발견하고 그는 경찰을 불렀다고 말한다. 리사가 호텔에 전화해 확인하는 동안 리프너가 도착해서 그녀의 아버지를 기절 시킨다. 그는 칼을 들고 그녀를 위협하고 계단 아래로 던져버린다. 리사는 바닥에서 죽은 암살자의 총을 집어서 리프너를 위협한다. 그는 도망치려 하지만 리사가 그에게 총을 쏜다. 그는 그녀의 무기를 뺏고 공격하지만 리사의 아버지가 리프너에게 총을 쏜다. 경찰이 도착하고 리프너는 쓰러진다. 후에 호텔에서 국토안보부와 비밀요원들이 리사와 신시아에게 장관과 그의 가족을 암살로부터 지켜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

출연[편집]

한국판 성우진(SBS)[편집]

평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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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의 반응[편집]

《나이트 플라이트》는 로튼 토마토에서 186개의 평에서 79%의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좋은 연기와 크레이븐 감독의 탄탄한 연출로 《나이트 플라이트》는 빠르고 경제적인 스릴러이다”) 메타크리틱은 36개의 리뷰에서 71%의 점수를 주었는데 이것은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았음을 의미한다.

평단은 또한 주연인 레이철 매캐덤스킬리언 머피의 연기도 호평했다. 로저 이버트는 그의 평론에서 매캐덤스의 연기가 현실적이었기 때문에 실감나고 액션이 가중되어도 그럴듯하게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머피가 캐릭터를 잘 조절했다고 칭찬했다. 그는 또한 매캐덤스와 머피가 서로 빛을 발했다고 말했다. 나이트 플라이트는 또한 워싱턴 포스트, 롤링 스톤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지, LA타임즈, 뉴욕타임즈, 시카고 선타임즈등의 많은 잡지와 신문으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행 성적[편집]

영화는 미국에서 예산의 두 배인 57,891,803달러를 벌여들였고 국제적으로 영화는 $37,685,971을 더 벌여들이면서 총 수입은 95,577,774달러가 되었다. 《나이트 플라이트》는 대여 성적 또한 좋아서 추가적으로 49,620,000달러를 더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