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지웅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Ji-Wo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9년 1월 14일(1989-01-14) (25세)

대한민국

176cm
포지션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부산 아이파크
등번호 30
청소년 클럽
2002-2004
2005-2007
2008-2009
문원중학교
장훈고등학교
경희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10-2011
2012
2013
2014-
전북 현대 모터스
경남 FC
부산 아이파크
포천 시민 FC
000022 00(3)
000002 00(1)
000002 00(0)
국가대표팀
2011- 대한민국 U-23 000001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김지웅(金知雄, 1989년 1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클럽 경력[편집]

김지웅은 경희대학교 2학년을 마친 후인 2009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테스트를 받은 후 입단하였다.[1] 입단 초기에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였으나, 2010년 7월 14일 울산 현대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2] 2010년 7월 28일 경남과의 리그 컵 준결승전에서도 출전하여 팀의 결승행을 도왔다.[3] 2010년 7월 31일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4] 2010년 9월 23일 알샤바브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출전하였고,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었다.[5] 이 골로 전북은 1-0 승리를 거두었으나 1, 2차전 합계에서 2-1로 밀려 탈락하였다.

2011년 초 5천만 원의 연봉으로 재계약을 맺었다.[6] 2011년 3월 20일,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넣었다.[7]

2012년 경남 FC로 이적하였다. 6월 24일 친정 팀인 전북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후 세레머니를 하지 않고 경기 후 전북 서포터즈에게 절을 올리자 일부 경남의 팬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이에 공식 홈페이지에 해명 및 사과 글을 올렸다.[8]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1년 3월 올림픽 대표팀에 처음으로 차출되었다.[9] 같은 달 27일 중국전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10]

주석[편집]

  1. 오광춘. "권용남-김재웅-김지웅, K리그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 《스포츠서울》, 2011년 6월 13일 작성.
  2. 류청. "데뷔전서 맹활약 김지웅, “더 좋은 선수 되겠다”", 《스포탈코리아》, 2010년 7월 14일 작성.
  3. 류청. "전북, 경남 꺾고 결승 선착…통산 200승 ‘자축’", 《스포탈코리아》, 2010년 7월 28일 작성.
  4. 류청. "전북, 부산에 짜릿한 2-1 승리 ...7연승 질주", 《스포탈코리아》, 2010년 7월 31일 작성.
  5. 류청. "전북, 부산에 짜릿한 2-1 승리 ...7연승 질주", 《스포탈코리아》, 2010년 7월 31일 작성.
  6. 남장현. "김지웅 “요즘만 같아라”", 《동아닷컴》, 2010년 3월 22일 작성.
  7. 류청. "전북, 부산에 5-2 대역전승...이동국 100호골 '포효'", 《스포탈코리아》, 2컴011년 9월 23일 작성.
  8. 득점을 기록했던 전북과의 경기 후 해명글
  9. 임홍규. "전북 김지웅의 '연습생 신화'…생애 첫 태극마크도", 《스포츠서울》, 2011년 3월 21일 작성.
  10. 김성진. "‘김동섭 결승골’ 한국, 중국에 1-0 승… 중국전 9경기 연속 무패", 《스포탈코리아》, 2011년 3월 27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틀:포천 시민 축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