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는 특정한 구문을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무언가를 적는 것을 말한다. 필기(筆記)라고도 한다. 역사적으로 사람들은 석판, 종이, 벽, 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여러 표면 위에 무언가를 적어왔다. 한편 글쓰기라고 하면 쓰는 행위 그 자체보다는 일정한 질서를 가진 글을 쓰는 일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