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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國稅廳, National Tax Service)은 내국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산하의 정부 기관이다. 내국세의 부과·감면·징수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장관 소속 하에 설치되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특별소비세·상속세·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편집] 국세청장 및 차장
대한민국의 국세청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차관급 국세청장 (1966년 개편전 재무부 사세국 사세국장의 직위)밑에 별정직 1급인 차장이 있다. 국세청내 1급은 차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제조세실장 (현 존재하지 않음), 중부지방국세청장 (경인지방국세청과 합쳐지면서 만들어짐)이 있다. 조직의 수장인 국세청장은 2만5000명 국세공무원의 인사권을 독립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수장으로서의 령을 세우고 있다. 역대청장은 대개 군출신, 차장, 서울지방국세청장에서 승진 임명되었으며, 최근역임한 백용호 청장은 교수출신이다.
[편집] 개요
[편집] 연혁
[편집] 조직
[편집] 본청
- 운영지원과
- 감사관
- 기획조정관
- 전산정보관리관
- 납세자보호관
- 국제조세관리관
- 징세법무국
- 개인납세국
- 법인납세국
- 재산세국
- 조사국
- 소득지원국
- 국세공무원교육원
- 국세청기술연구소
- 고객만족센터
[편집] 지방청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대한민국 국세청 |
| 본청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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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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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획재정부 |
| 본부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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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 외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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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 공공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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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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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권위원회(위원장은 2차관이 겸직)는 행정위원회이며, 이를 제외한 위원회는 모두 자문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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