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원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Traité élémentaire de chimie from Wikimedia Commons

《화학 원론》Traité élémentaire de chimie앙투안 라부아지에가 쓴 화학 교과서이다. 1789년에 출판된 이 책은 화학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1] [2]

《화학 원론》은 최초의 근대적 화학 교과서로 여겨진다. 이 책에는 산소, 질소, 수소, 인, 수은, 아연, 황 등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물질 즉 원소의 목록이 담겨있다. 이 목록 역시 현대적인 원소 목록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라부아지에는 빛과 열소도 물질로 보고 목록에 포함시겼다.

각주[편집]

  1. See Lavoisier, Antoine (1789). 《Traité Élémentaire de Chimie, présenté dans un ordre nouveau, et d'après des découvertes modernes》, 1, Cuchet, Libraire. 2012년 4월 15일에 확인. via Gallica
  2. See Lavoisier, Antoine (1790). 《Elements of Chemisrty in New Systematic Order, Containing All Modern Discoveries, Illustrated with 13 Copperplates, translated from the French by Robert Kerr》, 1, William Creech. 2012년 4월 15일에 확인.

바깥 고리[편집]

틀:Wikisourcelang틀:Chemistry-book-st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