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운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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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운동의 역사는 협동조합이 설립되기 시작한 역사를 다룬다.

협동조합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15세기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최초로 설립되었다고 주장한다.

협동조합의 아버지는 19세기 영국 로버트 오언이다.

대한민국[편집]

2012년 12월 1일, 대한민국은 협동조합기본법을 시행했다. 금융 분야를 제외하고 누구나 5인이면 출자금 없이도 시도지사에 법인신고만으로 영리 또는 비영리 협동조합을 간단하게 설립할 수 있게 되었다.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법을 시행하는 나라는 협동조합 선진국으로 불리며, 전 세계에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몇개국밖에 없다. 캐나다 퀘벡에서 협동조합의 생존율은 일반기업의 2배로 알려졌다.[1][2] 그동안 민법상 조합이 있었으나 법인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법인으로 인정되는 협동조합은 8개 특별법으로 설립된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8개 협동조합만이 있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