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국민의회는 1920년 4월 23일 앙카라에서 열린 의회로, 터키의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주도로 열렸다.
이 의회의 첫 회의에서 케말 아타튀르크는 대통령 겸 총리, 의회 의장으로 결정되었으며, 터키라는 국호가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