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배타주의는 외계 생명이 지구의 생명을 닮았을 것이라는 가정을 반박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좀 더 특정하게는, 생명은 반드시 탄소를 중심으로 하는 화학 반응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가정에 사용될 수 있는 단어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