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데우스 로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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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데우스 로제비치(폴란드어: Tadeusz Różewicz, 1921년 10월 9일~ )는 므로제크에 이어 젊은 작가로서 가장 촉망을 받고 있는 사람으로 이상주의를 상실한 현 폴란드의 무감각한 자기만족을 신랄히 공격하고 있다. 그도 역시 서구 부조리 연극에 힘입은 바 큰데 대표작 <카드 인덱스(The Card-Index)>(1960)는 막과 장의 구분이 없고 코러스를 등장시키고 있다. 자기 세대의 정신적인 백치 현상을 통렬히 풍자한 작품이다. <증언>은 <카드 인덱스>보다 구조가 단순하며, 근본적으로 같은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 외에 <모든 것은 정상이 되리>와 <그는 고향을 떠났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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