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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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선(崔圭善, 1960년 7월 25일 ~ )은 한국의 기업인이다. 전라남도 나주 출신.

최규선 회장은 정당인 출신으로 2006년 12월 서원아이앤비를 인수하여 설립한 (주)유아이에너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주)유아이에너지는 해외자원개발 전문기업으로, 석유 및 천연가스로부터 광물자원, 국내외 발전설비 설치 및 운영사업, 의료장비 공급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최규선 회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 정부시절부터 국내외의 최고위 재계,정계 인사들과의 인맥이 출중하여 사우디의 알왈리드 왕자, 故마이클 잭슨, 이라크 탈라바니 대통령, 바르자니 총리 등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래전에 김대중 아들 김홍걸씨와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이를 대가로 홍걸씨에게 3억원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바가 있었으며, 최근에 다시 검찰 수사선상에 올랐다.[1]

이력[편집]

  • 2006년 12월 유아이 에너지 대표이사
  • 유아이 에너지 회장
  • 유아이이앤씨 회장
  • 미래도시환경 대표이사

주석[편집]

  1. '최규선 게이트' 주인공 다시 수사 선상 올라 검찰, 유아이에너지 압수수색..최씨 출국금지 '이라크 천연가스 발견' 허위공시 혐의도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2013-01-04 오후 12:40:47 입력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