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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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탕 또는 터키탕은 성매매 형태의 하나로 주로 남성 고객이 윤락 여성을 목욕 동반자로 지장하여 목욕을 하며 마사지를 받고 성관계를 맺는 것을 말한다. 여성이 알몸으로 남성의 몸을 타며 애무를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처음 시작하였으며 1996년 한국의 호텔을 중심으로 약 116개 업소가 성행을 했다.[1] 성매매 특별법에 따라 증기탕은 불법이다. 소수이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증기탕도 있다.[2]

참고 문헌[편집]

  1. 일본엿보기 '목욕+섹스' 일본 저질문화
  2. <이색지대 르포> 여성전용증기탕 탕돌이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