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테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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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테를린체 (Sütterlin schrift) 또는 독일어 필기체는 베를린의 시각 예술가인 L. 쥐테를린(L.Sütterlin (1865-1917))이 만들었다. 쥐테를린체의 모델은 옛 독일 법원 기록소에서 사용하던 글씨체이다. 이 글씨체는 독일의 학교에서 1915년부터 41년까지 가르쳤으며, 구세대들이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또한 2차대전 당시 독일군도 많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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