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힐다 반다(Joyce Hilda Banda, 1950년 4월 12일 ~ )는 말라위의 정치인이자 교육자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말라위의 부통령으로 재직하였다. 재직 중 빙구 와 무타리카 대통령의 서거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