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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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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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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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요청

백:검토된 판[편집]

타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의 위키백과 내 성명 표기에 관하여[편집]

한진그룹 오너 일가의 인물들에 관한 문서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의 성명 표기에서 사용자:Wikitori와 이견이 발생하여 이렇게 사랑방에 토론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귀화한 한국인이거나 부모가 한국인인 미국 국적자의 경우 정식 등록된 미국 이름이 있더라도 한국식 이름이 저명성에서 우위에 있고 사용 빈도가 절대 우위이면 위키백과에서는 해당 인물의 이름을 한국 이름으로 적는 것을 원칙(또는 총의)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립 제이슨, 벤저민 휘소 리, 로버트 채곤 김, 스티브 승준 유, 크리스티나 초롱 김 등은 미국 국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이름 대신 서재필, 이휘소, 김채곤, 유승준, 김초롱 (1984년) 등으로 표제어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Wikitori는 한진그룹 오너 일가의 문서에서 조양호 현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이자 현재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조현민(또는 Emily Cho)의 이름이, 해당 인물이 관련된 기업의 사업자 등록증 상에 "조 에밀리 리"로 되어 있으며 조현민은 별칭일 뿐 정식 이름이 아니라는 이유로 조 에밀리 리를 우선 표기하고 조현민이라는 한국 이름은 뒤에 보충설명으로 표기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토론 내용은 사토:Wikitori#한진그룹 오너 일가의 인물 문서 관련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과연 그의 주장이 옳은가 하는 의문이 들어 한국어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검색을 해 본 결과,

  • 네이버 : 조현민 10,721건[1], 에밀리 조 508건[2]으로 한국어 이름인 조현민이 압도적 우위.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은 2건에 불과[3]
  • 다음 : 조현민 약 10,200건[4], 에밀리 조 361건[5]으로 역시 조현민이 절대 우위. 조 에밀리 리는 87건에 불과[6]

아울러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을 표기하는 기사들도 대부분 조현민이라는 그의 한국어 이름을 함께 표기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 인물이 현재 미국 국적이더라도 부모는 모두 한국 국적 한국인이고 해당 인물도 과거에 한국 국적을 갖고 있었으며, 백:저명성 면에서 한국어 이름이 압도적 우위인데다 미국식 이름도 에밀리 조가 좀더 많이 쓰이며 조 에밀리 리라는 서류상의 이름은 한국어권 내에서 거의 쓰이지 않고 있음을 감안할 때 한국어 이름인 조현민을 먼저 쓰고 미국 이름은 뒤에 괄호 후 보충설명으로 붙여 주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다른 사용자님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총의를 구해 보고자 합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2:17 (KST)

미국 국적이면 당연히 미국명으로 표기해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2:45 (KST)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토론:빅토르 안#표제어 변경에서 제시된 사례들을 참조해주세요. Bluemersen (+) 2015년 2월 5일 (목) 12:56 (KST)
신문 기사 등에서 '조현민'이라 하고 있으니 조현민 표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2:49 (KST)
사실 간단한 문제는 아니어서 저도 사용자님들의 의견을 모으고자 사랑방에 토론을 연 것인데요, 일단 안현수가 왜 빅토르 안으로 표제어가 옮겨졌는지에 대한 토론은 잘 읽었습니다. 그가 러시아로 본인의 의지에 따라 귀화하였고, 러시아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러시아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하는 것이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아키야마 요시히로는 왜 아직까지 표제어가 추성훈인가? 등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더욱이 제가 제시한 예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용자:Wikitori가 공식 문서상의 이름이라는 이유로 내세우는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은 한국이름 조현민은 물론, 미국에서 통용되는 에밀리 조라는 이름에 비해서도 저명성이 극히 낮기 때문입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5:20 (KST)
에밀리 조를 지지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5:22 (KST)
사:양념파닭님의 견해는 이미 상부에서 확인하였으니 중복 게시는 삼가 주시고요, 생전에 스스로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국적을 취득하였고, 미국은 물론 한국 내에서도 미국 국적자임을 내세워 미국 이름으로 불리기를 고집했으며, 미국에서 미국 국적자로 사망했는데도 필립 제이슨의 경우 한국어판과 영어판에서 서재필로 표제어가 정해져 있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5:31 (KST)
덧붙이자면, 리그베다 위키(또는 엔하위키 미러)의 경우 현재 한국 내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과 상관없이 문서에서 언급하는 인물의 현재 국적을 기준으로 표제어를 정하는 경향이 있음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위키백과는 위키백과 나름대로의 기준과 원칙이 있는 만큼, 이 부분에서 반드시 리그베다 위키의 기준을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5:33 (KST)
살짝 불쾌하네요. 의견을 중복으로 밝히던 말던 그건 제 자유입니다. 귀하께서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죠. 또한 저는 위에서 단순히 영문이름만 지지한다고 했지 에밀리 조를 지지한다고 상세히 밝힌적은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5:41 (KST)
귀하에게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는 없길 바랍니다. 아울러 왈가왈부할 자격 운운하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편집 분쟁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주지하기 바랍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7:54 (KST)
백:통용표기는 괜히 있나요. — Revi 2015년 2월 5일 (목) 15:43 (KST)
널리 알려진 이름이 따로 있어도 만일, 본인이 법적 본명 그대로 불려지고 싶으면 얘기가 달라지는 것 아닌가요? 서재필 같은 경우에도 총의를 통해 표제어가 변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5:48 (KST)
만일 이렇게 불러달라는 당사자의 공식 발표가 있었다면 사:양념파닭님의 의견이 맞습니다(예:한국 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는 잉위 맘스틴이나 해당 인물 스스로 자신의 영어 발음은 잉베이 말름스틴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하지만 그러한 별도의 의견 표명이 없었다면 한국어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통용 표기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7:54 (KST)
제 의견을 다시 정리해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조현민' 표기가 많이 쓰이므로 조현아 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백:통용표기에서 통용 표기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백:일본이 통과되었는데, 백:일본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그냥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 총의는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별로 쓰지도 않는 표기를 선택해서 이질감을 줄 이유도 없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5:56 (KST)
오기 수정.--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7:58 (KST)
개인적으로는 사:콩가루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위에서 '조현아'는 '조현민'의 오기(誤記)로 보입니다.(조현아는 현재 한국 국적이며 별도의 영어 이름도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논의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17:56 (KST)

본 사용자의 토론창에 해당란에 대한 답변을 남겼으니 확인토록 바랍니다. 덧붙이자면 대표명의 경우 공식명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만, 국내 활동시 활동명(연예/방송인 등) 또는 국내 국적 보유 당시명이 한글명일 경우 이는 대표명이 가능합니다만, 해당 건과 같이 조현민은 국내 활동시 '조에밀리리'로 표기하고 조현민은 친족과 지인 사이에 부르는 별명에 불과하기에 대표명이 대상입니다. 통용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에서 사용될 것으로, 해당 건과 같이 비공식명칭에 대해서 주장의 근거로 사용할 건이 아닙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2월 7일 (토) 19:14 (KST)

귀하가 자신의 토론란에서 말한 "에밀리 조 또는 조현민이 한국 국적을 보유한 적이 전혀 없다"는 주장의 근거를 제시하기 바랍니다. 이유는 귀하의 주장 중 이 부분이 말 그대로 어떠한 의견 표명이 아닌 사실관계 진술이기 때문이며, 정확한 근거가 없는 허위 주장일 경우 오히려 사용자들의 냉정한 판단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 및 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귀하가 서류상의 이름(귀하가 주장하는 "공식명")이라는 이유로 주장하는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서류상의 이름일 뿐 백:저명성에서 조현민이나 에밀리 조보다 절대 열위에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해당 인물을 지칭하는 표제어로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립니다. 레이디 가가 문서의 표제어가 스테퍼니 조앤 앤젤리나 저머노타가 될 수 없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20:20 (KST)
또한, 국내 활동시 '조에밀리리'로 표기하고 조현민은 별명에 불과하므로 대표명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은 사업자 등록증 또는 정관이 대한민국의 법정 문서이기 때문에 외국인 주주 및 임원도 국적 보유 국가에 등록된 풀네임으로 등재하여야 한다는 대한민국 상법상의 규정을 고려하지 않고 공식 문서라는 지극히 지엽적인 면만을 고려한 주장이기에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의 저명성 내지는 대표성을 주장할 근거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귀하가 사토에서 자신의 되돌림을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분쟁이 시작된 원인은 애초에 '조현민'으로 표기되어 아무 문제제기 없이 유지되던 것을 귀하가 토론없이 '조 에밀리 리'로 변경한 것이 근본 원인이기 때문에 귀하의 주장은 결국 자가당착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20:24 (KST)
크리스티나 김 문서의 경우 제가 이 토론을 개설한 이후 다른 사용자의 문서 이동 요청에 의해 옮겨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문서의 역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182.225.195.211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20: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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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김의 문서 이동 요청을 하였던 사용자입니다. 크리스티나 김의 경우 그의 한국인 부모가 미국으로 이민한 후에 태어난 사실이 확인되었고, 태어날 때부터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며 한국에서 성장기를 보냈다는 기록이 전혀 없는데다 스스로도 미국식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한다는 기사가 있어 크리스티나 김김초롱 두 가지 검색어로 한국어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검색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제가 문서 이동 요청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몇 가지 말씀드리면 미국은 국적과 관련하여 속지주의를 적용하여, 부모가 미국인인 타국 출생아는 물론 부모의 국적과 상관없이 미국에서 태어난 모든 출생아는 자동적으로 미국 국적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경우 정부 수립 당시부터 국적법에 속인주의를 적용하고 있으며, 부모가 외국인일 경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더라도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지는 않지만 대한민국 국적의 부모가 외국에서 자녀를 출산할 경우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기본적으로 부여합니다.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 부부가 미국 국적을 취득한 적이 있다는 기록은 전혀 없는 만큼, 이 부분만 알고 계시다면 조현민(에밀리 조, Emily Cho)의 국적에 대하여 충분히 오해는 풀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류상의 풀네임에 대해 언급하신 부분은 백:통용보다는 백:저명성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wikitory 사용자님이 언급하신 CJ그룹 부회장 이미경의 경우 미키 리(Miky Lee)라는 미국 이름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지만, 대한민국 법정 서류상에 이미경으로 등록해서가 아니라 이미경이라는 이름이 한국어권에서 훨씬 많이 쓰이는 만큼 저명성 면에서 월등히 앞서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비슷한 예로 행위예술가 낸시 랭의 경우, 대한민국에 "라하코리아"라는 법인을 등록하면서 사업자 등록에 미국 국적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식 이름이자 미국 신분상의 이름인 박혜령으로 자신의 이름을 등재하였지만 한국어권에서 낸시 랭이라는 영어식 예명이 인지도가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박혜령 대신 낸시 랭으로 표제어가 등록되어 있으니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조현민(에밀리 조, Emily Cho)의 현재 국적 문제를 떠나서 만일 조 에밀리 리라는 이름이 한국어권에서 그를 지칭하는 이름으로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면 그렇게 써주는 것이 옳지요. 하지만 한국어 이름인 조현민은 물론, 미국에서 쓰이는 영어 이름 Emily Cho보다도 인지도나 사용 빈도가 뒤떨어지며, 이 이름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는 이상, 현 시점에서 사용자님의 주장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5년 2월 13일 (금) 10:12 (KST)
토론 작성 중 CJ 부회장 이미경이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신문 및 방송 뉴스 기사를 검색하다 보니 조현민(Emily Cho)은 한국 국적이 애초부터 없었던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국 국적을 포기한 미국 시민이라는 보도가 확인되네요. 이것만 보아도 현재 조현민이 미국 국적이라는 말은 맞지만, 조현민이 한국 국적을 보유한 적이 없다는 사용자님의 주장은 사실과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5년 2월 13일 (금) 10:40 (KST)

일반 명사의 표기[편집]

백:표기에서는 고유명사에 한하여 가장 널리 사용되는 표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백:표제어에 따르면 일반명사의 경우는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를 원칙적으로 사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위 두 지침과 "레이다"를 표준어로 하고 "레이더"도 인정한다는 국립국어원의 표준어 개정에 따라 일반명사인 레이더가 한국어 화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표기인 레이다로 옮겨졌습니다. 저는 일반명사의 경우도 통용 표기 (널리 사용되는 표기)를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5일 (목) 18:40 (KST)

찬성합니다. 일본어의 경우에는 일반명사조차도 통용 표기를 사용하는 총의가 모아졌습니다.(백:일본) 이러한 추세를 보면, 국어원 표기보다는 통용 표기를 선택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21:14 (KST)
의견이 뜸하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13일 (금) 16:41 (KST)
찬성 고유명사의 경우 공식 명칭보다는 통용 표기를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선정하는 것이 더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반명사도 통용 표기를 우선시하자는 제안에 대해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2월 19일 (목) 18:48 (KST)
찬성 당연히 찬성합니다. 또한 위키백과토론: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제목 변경에서 제안했듯이 이와 동시에 백:표기의 공식 제목을 '외래어의 한글 표기'로 확대 변경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5년 2월 21일 (토) 17:59 (KST)
백:표기 지침 작성 토론에 활발히 참여했던 사용자 중 한명으로서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2월 22일 (일) 17:00 (KST)

상대주의에 대한 의문[편집]

이 기사를 읽고 든 생각입니다. 보통 문서를 중립적으로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 주로 나오는 논거가 상대주의입니다. 어느 쪽의 주장이든 낮추고 폄하하지 않겠다는 의도는 좋습니다. 그런데 맹목적 상대주의가 진정한 백과사전을 만들어 가는데에 있어서 반드시 좋기만 한 도구일까요?--Leedors (토론) 2015년 2월 5일 (목) 20:16 (KST)

과연 어려운 주제입니다. 위키백과의 근본 정신인 NPOV적 시각과도 긴밀하게 연관되더 있는 연결 고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맹목적 상대주의'라는 것을 판별/규정하는 주체가 우리 자신, 즉 인간이기에 기사 내용대로 '중용'을 어떻게 취하느냐가 문제이겠습니다. --Erio-h (토론) 2015년 2월 19일 (목) 20:01 (KST)
위키백과에 '신념적 포지션'이란게 있다면 아무레도 위키백과 문서 편집의 방향성에 대한 개인적 기준이 이에 해당할겁니다. 상대주의에 대해서도 사용자 별로 정책과 지침별로 각기 다른 해석과 실천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가령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은 맹목적 상대주의를 따르지 않는 예입니다. --토트 2015년 2월 23일 (월) 00:30 (KST)

삭제된 글 또한 삭제토론을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편집]

현재는 삭제토론 방으로 이동만 가능한데, 삭제 토론으로 유지가 된 문서의 토론문서에 삭제토론이 보관되어있는 것처럼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삭제된 문서를 다른 사용자가 작성하려고 할때 저명성에 관하여 좋은 참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최광모 (토론) 2015년 2월 17일 (화) 12:25 (KST)

백토:삭제 토론에서 논의할 사항 같네요. — regards, Revi 2015년 2월 17일 (화) 15:13 (KST)
이미 틀:삭제 토론 역사가 있습니다. - IRTC1015 2015년 2월 17일 (화) 15:25 (KST)

위키백과: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편집]

정책과 지침 수립의 절대적인 기준이 필요해 영어판에서 가져와 번역해봤습니다. 위키백과의 헌법 정도가 되겠죠. 소개할 필요가 있어서 글을 남겨봤고 보시고 번역에 틀린 점이 있으면 고쳐주세요.--Leedors (토론) 2015년 2월 22일 (일) 16:52 (KST)

독일어 mm의 표기[편집]

독일어 고유명사에 있어서 -mm-을 어떻게 표기해야할지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예:Zimmer) 관심 있으신분은 위키백과토론:독일어의 한글 표기#독일어 mm의 표기에 참여해주세요. --토트 2015년 2월 23일 (월) 00:31 (KST)

태스크포스 시스템[편집]

현재 태스크포스 시스템의 필요 여부를 묻는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토론에 참가하실 분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태스크포스에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4일 (화) 13:36 (KST)


생성, 복구 토론[편집]

문서의 존치 유무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은 현재 백:삭제 토론 밖에 없는데 백:복구 토론이나 백:생성 토론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20:08 (KST)

백:과감에 따라 생성 토론은 부적합할 것 같고, 복구 토론은 어느정도 찬성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5일 (목) 20:11 (KST)
일부 찬성 저도 복구 토론에만 찬성합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5일 (목) 20:17 (KST)

우선 백:복구 토론은 이의가 없을 것 같아 만들어 뒀습니다. 보시고 검토해주세요. 생성 토론을 제안한 이유는 가끔 뭔가 문서로 만들기 애매한 주제가 있는데 그 때 따로 공동체에 동의를 얻기를 위한 자리가 필요할 것 같아 제안해봤던 것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9:36 (KST)

삭토와 같이, 결과를 내는 것은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관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실행하는 주체는 관리자이므로, 결정을 내리는 사람도 관리자여야 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10일 (화) 19:38 (KST)
복구 토론만 찬성--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8:15 (KST)

위키백과의 불법 미러링 사이트가 발견되었습니다.[편집]

해당 불법 미러링 사이트의 '위키백과' 항목

심지어 위키백과 대문까지

대문은 정상적인 척--일호선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9:58 (KST)

죄송합니다. 기부 호스팅으로 생성된 미러사이트군요.--일호선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0:03 (KST)
걍 잘 모르는 사람이 복붙한 것 같네요. 신경 쓸 필요 없어 보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19일 (목) 22:29 (KST)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합니다.[편집]

현재 중재위원회는 그 설치 목적과는 달리 여러 부문에서 각종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달을 고민한 결과 중재위원회는 그 설치목적과 달리 운영되고 있고, 가장 중요한 전문성과 중립성을 담보할 수 없는 기관이 되었으므로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본래 위키백과에서의 중재위원회는 전문적인 중재를 통해, 다른 편집자 간 분쟁을 조정, 중재하는 일종의 편집자 집단으로 설치되었고,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위원회입니다. 이러한 중재가 제대로 되려면, 중재인이 분쟁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구체적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법적 정의에 저촉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신은 국제조약인 중재조항에 관한 의정서 및 대한민국 중재법에도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중재가 없다면, 그 중재는 타당성을 잃어 법적 정의를 해치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무효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중재위원 분들이 그 전문성을 검증 받지 않고 사실상 친목 투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직접적으로 지적할 부분이 아니고 그렇게 당선된 분들이 구체적인 타당성과 법적 정의를 가지고 중재를 할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실제 중재위원 분들이 관련 안건이 올라올 경우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중재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친밀도를 중시해 중재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중재위원회에서 친목을 위주로한 결정과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관심이 없는 사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임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상 중재기구가 아닌 관료주의화된 심판 역할을 하는 편가르기 기구가 되어, 옥상옥에 있는 권력기구화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결과로, 최근 각종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박모(또는 유모) 사용자가 이 제도를 악용해, 중재를 신청한 바 있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중재위원회보다 사실상 관리자가 더욱 빠르고 공평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으며, 중재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더이상 담보하기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합니다. 투표는 오늘로 부터 1주일로 잡을 것을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3월 27일 (금) 12:20 (KST)

일단 중재위가 몇년동안 초기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도 없어서 토론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다만 투표는 총의를 묻는 만능 방법은 아니기에 일단 토론에서 그를 논의해보고 존폐를 하든 구조조정을 하든 논의를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27일 (금) 13:24 (KST)
요즘 들어서 중재위원회보다는 관리자가 공평하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 토론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사관 이전이나 이후의 한 절차로서 필요하지 않을까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0:43 (KST)
저도 중재위원회의 존치에 대해서 회의적인 입장입니다만, 중재위원이 친목 위주로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또, 친목 위주로 판결을 내린다고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는게 법이란 게 아무리 세세하게 그리고 촘촘히 만들었다고 해도 대체적으로 판결은 판결권을 쥐고 있는 쪽에 유리하기 마련입니다.(주제를 벗어난 발언이라 생각해 취소선을 귿습니다) 중재위원회에 한정해서 비판할 부분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9:38 (KST)
그래도 선거로 뽑힌 이상 기존 중재위원 임기는 보장해 줘야한다고 봅니다. 밉든 곱든 우리 손으로 뽑은 중재위원인데 아무리 중재위원이 못믿어워도 중재위원 없는 위키는 신호등 없는 교차로와 같이 위험하다고 봅니다. 중재위원을 없애기전에 또 다른 합리적 대안이 마련되는게 우선이라 봅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9:47 (KST)
우리 손으로 뽑았다기엔 투표한 사용자들이 선거 당시 너무 없었다는 것은 함정이죠. 중재위원은 사실 이렇게 상설 기구로 존재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중대한 일이 있을 때 사용자간의 큰 분쟁에서 효과를 봐야지, 제가 지금 몰라서 그러지만 이전만 하더라도 무기한 차단받은 사람들이 악용한 전례가 있었습니다. 유니폴리도 그렇고, 김경민도 그렇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30일 (월) 13:56 (KST)
의견 감사드립니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중재가 필요한 경우는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중재인 제도를 두어 사안에 따라 1인 중재, 3인 중재 형식으로 가야지 지금 이 상황이라면 무기 차단된 분들이 재악용할 여지가 크다는데 동의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22:50 (KST)
일단 중재위원회 자체는 원래는 관리자의 권력을 견제하는 제3의 권력 분할로 만들어졌던 것 같은데, 현재는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며, 여러 곳에서 이용할려고 하는 용도가 보이는 등 현재는 활동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투표보다는 일단 토론을 통해 논의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9일 (일) 19:49 (KST)
일단 중재위원회의 지난 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하기는 할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바탕으로 중재위원회를 존치할 것인지, 폐지할 것인지를 결정한 후에 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18.152.126.222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13:50 (KST)
별로 관리자가 공정한 결정을 항상 내리는 건 아니라서... 부담만 늘려주시네요. (중재위의 운명에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입장입니다만, 괜히 부담되는 말씀 쓰시길래 그것만 지적하고자 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30일 (월) 17:33 (KST)
일단 현재 상태에서는 총의 형성에 반대 - Ellif (토론) 2015년 4월 1일 (수) 10:1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