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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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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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
백:정사

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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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사용자:Altostratus에 대한 관리자 선거가 6월 5일(KST)까지 진행 중입니다.

의견 요청


토론 이동 안내[편집]

지금 위쪽의 "일반 명사의 표기" 문단이 백토:제목 선택하기로 옮겨졌습니다. "일반명사에서도 통용 표기를 쓸 것인가?"의 문제인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일 (목) 07:42 (KST)

백:초안에 따라 기존 문서를 초안: 으로 이동 여부[편집]

백:초안이 만들어짐에 따라 더이상 과도한 토막글이라고 해서 삭제되어버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생겼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백:초안이 갖춰지기 이전에 생성된 문서들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백:초안이 갖춰지기 전에 생성된 문서 중 수만개가 다른 이용자가 보았을 때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거의 과도한 수준의 토막글에 머무는 문서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소위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성된채 발전 없이 방치된 경우가 허다하며, 이러한 문서 중 일부는 편집된지 수년이 된 것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이 위키백과의 큰 단점이라고 지적될 정도로 큰 고민거리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백:초안이 갖춰진 만큼, 기존 문서들도 과도하게 토막글인 경우 등 초안으로서의 조건이 갖추어지는 문서들에 대해서 초안:을 붙여 문서를 이동할 것을 제안해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부실한 문서에 대해서 땜질처방한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러한 문서가 언제 어떤 사용자를 만나서 발전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며, 이런 불확실성에 기대어 현재 이 상태로 문서를 방치할 수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문서들을 전부 삭제한다는 것 자체도 말이 되지 않는 발상이기 때문에 초안 문서로 옮기되 기존 문서 제목으로 된 넘겨주기 문서는 삭제하지 않고 보존하여 자연스럽게 초안 문서로 접근하게끔 할 수 있게 하여 향후 문서가 발전할 수 있는 통로는 열어두는게 어떨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0:16 (KST)

저도 과도한 토막글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편집할 의사가 없는 문서라면 단지 짧다는 이유으로 초안 이름공간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몇 년간 부실한 토막글 상태로 방치되었던 문서라면 초안 이름 공간으로 넘겨준다 하더라도 딱히 더 발전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누군가 초안 문서만을 찾아 열성적으로 편집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지만 그런 분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안 이름공간으로 넘겨준 사람이 문서를 발전시키지 않는다면, 초안으로 넘기더라도 문서의 품질은 그대로이고 그 문서가 검색엔진에서 검색만 안 되는 결과가 됩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에서 ip 편집은 처음부터 주소창에 ko.wikipedia.org를 쳐서 직접 들어오는 경우보다는 포털 사이트 같은 2차 플랫폼의 검색유입을 통해 개별 문서로 들어와서 편집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검색엔진의 결과에서 제외시키면 문서가 ip 편집을 통해 발전할 가능성을 더 줄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초안 이름 공간에는 아무도 편집하지 않을 '버려진 문서'만 쌓이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요약하면, 너무 짧은 것 외에 문제가 없는 문서를 편집할 의사도 없는데 숨기기 위해 초안으로 이동시키는 것에는 부정적입니다. 다만 독자연구라든지 정리필요 등 다른 문제가 있는 문서이거나, 짧은 것 외에 문제가 없더라도 이동하는 사람이 그 문서를 발전시킬 의사가 있다면 옮겨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luemersen (+) 2015년 4월 16일 (목) 12:18 (KST)

공정사용 지침 전환[편집]

언제 되는 거죠?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1주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투표2를 보면 늦어도 2~3월에는 총의가 적용되어 공식 지침화가 되었을 법도 하고, 백:업로더도 생긴데다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도 되었으니 이제 승인해도 될 것 같은데 무엇이 현재 공식 정책 승인을 막고 있는 건지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오백년 기억도 나고 해서 공개적으로 드리는 질문입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4:03 (KST)

논의 자체가 멈췄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주제가 올라와도 참여하시는 분들이 없네요. [1]--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5:56 (KST)
시험삼아 몇 개씩 올려보면서 규칙을 정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6:31 (KST)
준비 기간 중에 풀어야 할 문제들은 로컬 업로드 비활성화와 업로더에 대한 처리, 자유 저작물 공용 이전, 대책 토론 등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첫번째와 두번째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기존에 업로드된 로컬 파일 문제와 지침에 대한 철저한 보완 작업이 남아 있네요. 로컬 파일 통계는 요기에 [2]--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7:24 (KST)
공용 이전 뿐만이 아니라 쓰이지 않는 파일도 삭제해야 하는 문제가 남았죠. 대책 토론이야 뭐 별거 있겠어요. 그냥 잘 살피고 삭제할 거 있으면 삭제하고 그러는 거죠. 저도 관리에 동참하고 싶은데 관리자 선거에 나가면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찬성표 좀 던져주시겠죠?--Leedors (토론) 2015년 4월 18일 (토) 22:38 (KST)

딱히 누가 막고 있다기 보단 아무도 총대를 안매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3:32 (KST)

현행 문제점은 다른 건 다 없고 이제 로컬에 올라와 있는 파일들을 공용에 보내는 것만 남았는데 그냥 지금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다른 분들 의견 좀 보고 별 문제 없겠다 싶으면 한 번 올려보고 싶어요.--Leedors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20:27 (KST)

파일 삭제 같은 문제는 관리자 분들이 나서주셔야 되는데 한 분도 관심이 없는 것 같군요. 백:업에 올라온 요청도 통과 안됐다고 거부 당하고. 아쉽네요. --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23:04 (KST)

백토:비자유에서 지침 전환 여부를 묻는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확인해주시고 백:비자유 지침에 문제가 없다면 지침 전환에 찬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8:13 (KST)

일베용어 방지 필터를 만듭시다.[편집]

article_namespace == 0
& contains_any(added_lines, "운지", "노운지", "자연인", "즌라도", "슨상님", "盧", "MC무현", "홍어", "노무노무", "노알라", "고무통", "까보전", "삼일한", "중력절", "팍 올라갔다가", "말이나 했습니까", "응디시티", "베충이", "베츙이")
& ! contains_any(old_wikitext, "운지", "노운지", "자연인", "즌라도", "슨상님", "盧", "MC무현", "홍어", "노무노무", "노알라", "고무통", "까보전", "삼일한", "중력절", "팍 올라갔다가", "말이나 했습니까", "응디시티", "베충이", "베츙이")
& !("sysop" in user_groups)

--일호선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08:44 (KST)

그렇게 많은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니라 따로 필터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요? 또한 "운지"나 "자연인"의 경우 운지버섯, 운지법이나 TV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 등 다른 뜻이 있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07:17 (KST)
'운지, 자연인, 盧, 홍어, 고무통'은 필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토트 2015년 4월 30일 (목) 22:33 (KST)
제시된 단어가 사용을 금지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편집 필터로서 막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IRTC1015 2015년 4월 30일 (목) 22:37 (KST)
키워드 필터링은 생각보다 상당히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필터링 되는 대상이 많아질 수록, 문제가 없는 문장을 필터링하는 빈도가 빈번해지게 됩니다. 온라인 게임 등에서 맞춤법에 맞게 쓴 표준어 문장이 영문도 모르게 욕설로 필터링된 것을 아마 체험해보신 적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보죠. 만약 '각하'라는 키워드를 필터링하게 된다면, 용언 '생각하다'의 원형, 활용언들이 전부 필터링되게 됩니다. 이는 반대로 '생각하'라는 키워드를 예외로 정하거나 해야 하는데, 이런 악마의 논증은 경우의 수가 많아 완전히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운지' 키워드만 해도, 다음과 같은 문장이 필터링되게 됩니다 - " 나는 무엇이 이로'운지' 알지 못했다. 몇개 단어나 긴 어절의 키워드는 겹치기 쉽지 않으라 보나, 이는 간단히 우회가 가능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고의적으로 반달을 시도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힘들기에 보류하는 게 낫다 봅니다. --RyuaTS (토론) 2015년 5월 15일 (금) 18:56 (KST)
비슷한 필터 만드셨을 때 제가 "운지", "盧" 같은 것 지워 드렸는데 다시 쓰셨군요. 지운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bahn- Joseph Riemann 2015년 5월 15일 (금) 19:17 (KST)

다중 IP 사용자에 대한 제재[편집]

지금은 임시로 문서 보호 조치되어 있는 천안함 침몰 사건에서 겪은 일인데, 분명 동일한 논조로 편집을 진행하면서도 계속 IP를 바꿔가면서 편집해서 총의를 왜곡하려고 시도하는 듯한 사용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고 편집하는 것도 하등의 문제가 없는 일이긴 하나, 저 문서는 정치적으로 첨예한 사안을 다루는지라 계정을 만들고 와서 글쓴이 자신 하나만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 분은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는것 같더군요. 분명 다중 계정의 사용은 무기한 차단이 될만큼 엄중한 규칙 위반 사유이며 이는 위키공동체를 저해하려는 행동임을 명시하고 있는 것에 반해, 다중 IP의 사용은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상당한 난점으로 작용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이미 계정이 차단되어 정상적인 편집을 할 수 없는 사용자라면 분명 이런 식의 허점을 사용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총의를 이끌고, 이를 이용하여 자신이 의도한대로 편집을 할 수 있을 것인데 이에 대한 제재는 왜 논의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IP 사용자의 경우에는 동일한 사람인지 파악할 방법이라곤 심증 밖에 없는데, 이 문서에도 나타났다가 저 문서에도 나타났다가 하는 식으로 서로 다른 사용자인 척 하게 된다면 과연 이에 대해 동일한 사용자인지 정말 다른 사용자인지 파악할 방법이 있긴 하던가요?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총의 형성에 IP 사용자가 의견을 내놓아도 유효한 의견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도록 규칙을 개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차단된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늘상 평범하게(?) 위키백과에 해를 끼쳐오고 있는 유니폴리 같은 사용자처럼, 어떻게든 위키공동체를 저해하려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트롤링을 할만한 여지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5년 4월 30일 (목) 20:43 (KST)

현재의 차단 정책에 명문화되어있지는 않으나, 복수의 IP를 이용하여 차단을 회피하는 것 또한 차단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실제로 관리자에 의한 차단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유동 IP가 절대 다수인 사정상 IP에 대한 차단은 오인 차단이 발생할 우려 때문에 비교적 조심스럽게 진행되며 장기간 차단을 되도록 피할 뿐입니다. 비로그인 사용자인 경우에도 편집 패턴 등으로 다중 사용자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계정 사용자와 동일하며, 계정 사용자인 경우 IP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위해 추가로 검사관에 의한 다중 계정 검사를 사용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비로그인 사용자에 대해서도 User-agent나 XFF 헤더 등을 이용한 다중 사용자 판별 시도가 가능하지만 이것이 항상 다중 사용자를 확실히 판별하지는 못합니다. 총의는 수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니 복수의 IP를 통한 여론 호도에 대해 별도의 규정이 있을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IRTC1015 2015년 4월 30일 (목) 21:24 (KST)
예, 위 Germantower 님의 의견에 대해 공감합니다. 악의적 다중 계정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처럼, 악의적 다중 IP 사용자 역시 위키백과에 적지 않은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선의의 IP 사용자에게는 피해가 없도록 하되, 악의적 다중 IP 사용자를 적발하고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27일 (수) 02:09 (KST)


{{1차 출처}} 틀의 제안[편집]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특정 주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졌다면 해당 문서는 존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위키백과:저명성 등에서도 부분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만일 특정 문서가 1차 출처에 너무 많이 의존한다면 관련 틀을 문서에 사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아직 {{1차 출처}}와 같은 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동체가 분류: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부족한 문서(Category:Articles lacking reliable references)와 같은 분류를 날짜별로 참고하면 해당 문서의 출처 보강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 틀은 출처가 전무하다시피한 {{출처 필요}} 틀과는 구분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en:Template:Primary sources로 사용 중이고, 다른 수많은 언어의 위키백과에서도 사용 중입니다. 해당 틀이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는지, 아니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요한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5월 24일 (일) 12:07 (KST)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1차, 2차, 3차 자료' 부분이 논의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5월 28일 (목) 02: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