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독일 국방군의 제복을 입은 동양인이 1944년 6월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때 미합중국 낙하산부대에게 부획된[1] 동양 사람 사진. 양경종으로 추정된다.

[출처 필요]

양경종(1920년 3월 3일 ~ 1992년 4월 7일)은 대일본제국이 한반도를 강점한 시기대일본제국 군대에 강제징집[2] 당했다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 부획돼[1]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 소속됐다가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에 부획돼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에 소속됐다가 미합중국 군대에 부획됐다는 낭설[3] 의 주인공이다.[출처 필요] 이 낭설은 2005년에 제작·방송된 SBS 스페셜 〈노르망디의 코리안〉에서 거짓으로 규명[4] 됐다.

생애[편집]

양경종은 1920년에 신의주에서 태어났다.[출처 필요] 그 후 1938년에 대일본제국에 강제징용당해 대일본제국 관동군에 사세부득이 소속됐다.[출처 필요] 그러나 양경종은 노몬한 전투에 참가해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국대에 부획됐다.[출처 필요] 부획된 양경종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 자신은 자원입대하지 않았고 강제로 징집당해 대일본제국 관동군이 됐다고 설명하자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서 양경종을 병사로서 수용했다.[출처 필요]

그 후 양경종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서 계속 복무하다가 1943년 여름에 우크라이나에서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에 부획됐다.[출처 필요] 양경종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에 부획됐을 당시에 했던 설명과 같은 내용을 반복하자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 장교가 양경종에게 소원이 뭐냐고 물었으로 때 양경종이 "딴것은 다 필요 없고 밥만 배불리 먹으면 됩니다. 그게 제 소원입니다."라고 말해서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에서도 양경종을 병사로서 수용했다.[출처 필요] 그렇게 양경종은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 병사가 됐다.[출처 필요] 그 후 양경종은 노르망디의 경비병으로서 복무했다.[출처 필요] 그러나 양경종은 노르망디 경비병으로서 복무도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출처 필요] 1944년 6월 6일 개시된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성공하자 양경종은 프랑스 노르망디 유타 해변에서 미합중국 군대에 부획됐다.[출처 필요] 양경종은 부획되자마자 이런 자신의 기구한 운명을 미합중국 군대에 설명했다.[출처 필요] 미합중국 군대는 양경종을 영국에 있는 포로수용소에 감금했다.[출처 필요]

1945년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이 패망한 5월에 양경종은 영국 포로수용소에서 석방해 영국에서 살다가 1947년 미합중국으로 이주했다고 전해진다.[출처 필요] 그 후 양경종은 미합중국 국적이 있는 여자와 혼인해 45년간 시민으로서 평범하게 살다가 1992년 4월 7일 미합중국 일리노이 주 노스웨스턴 대학교 인근에서 죽었다고 전해진다.[출처 필요]

양경종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었다고 전해진다.[출처 필요]

실존 여부 논란[편집]

양경종 소문을 토대로 2005년에 제작·방송된 SBS 스페셜 〈노르망디의 코리안〉에서는 노몬한 전투 당시 조선인 포로 기록, 독소전쟁에 참전한 고려인 기록,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 동방부대 관련 기록을 아무리 수소문해도 그런 사람의 흔적을 확인할 수 없었는 데다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군대로 복무하다가 부획되고서 국가사회주의독일로동자당 독일군 동방부대에 편입된 병사들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측이 중대한 반역자로 규정했으므로, 미합중국·영국·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 간 비밀 협약에 의해 전후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련방으로 강제로 절처히 송환돼 강제수용소에서 비참하게 생활했다. SBS 제작진은 알지 못하는, '노르망디의 코리안'이 미합중국으로 건너갔다는 소문과 그 사람이 '양경종'이란 이름으로 노스웨스턴 대학 주변에서 은거하다 죽었다는 소문은 허구라고 표명했다.[5]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편집]

양경종설 진위와 무관하게 '노르망디의 코리안'이라는 주제의 매력은 다양한 팩션(faction)의 동기가 됐다.[6]

소설[편집]

  • 장웅진 (2005). 《노르망디의 조선인》. 피와눈물.
  • 조정래 (2007). 《오 하느님》. 문학동네.
  • 이재익 (2011). 《아버지의 길》. 황소북스.
  • 김병인 (2011). 《디데이》. 열림원.[7]

영화[편집]

연극[편집]

  • 《D-day》(2009). 장태준 작/연출 (2009 11.7~11.12 공연). 제작: 극단 SRT . 장소: 상명아트홀 2관
  • 《6월 26일》(2014).《D-day》(2009)에서 제목 변경돼 공연. 장태준 작/연출 (2014 6.17~6.29 공연). 제작: 창작집단 쵸크 24, 소울씨어터 . 장소: 두드림 소극장

각주[편집]

  1. 俘獲되다: 포로로 사로잡히다.
  2.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려고 사람들을 강제로 누르는 방식으로 하여 마구 뽑아 가던 일.
  3. 허황하여 전혀 근거 없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전하여 들리는 말.
  4. 어떤 사실이 자세히 따져져 바로 밝혀지다.
  5. 신언훈(연출), 신진주(글/구성) 등. “노르망디의 코리안 (제1부) 독일군복을 입은 조선인, (제2부) 국적 없는 포로”. SBS. 
  6. 김표향 (2011-12-26). '마이웨이' 노르망디의 코리안을 소설에서도 만나자”. 스포츠조선. 2012-11-20에 확인함. 
  7. 영화 마이웨이의 시나리오를 다시 소설화한 작품이다.
  8. 조지영 (2011-12-27). “강제규 "'마이웨이'는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의 포로사진이 시초". TV리포트. 2012-11-20에 확인함.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