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와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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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미셸 와트로스 (Cynthia Michele Watros, 1968년 9월 2일 ~ ) 는 미국의 텔레비전 여배우이다. ABC의 드라마 시리즈 로스트에서 리비 스미스역이나 티투스에서 에린 역, 가이딩 나이트에서 애니 더튼 역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시간 주 레이크 오리온에서 태어났다.
음주 운전 논란 [편집]
2005년 12월 1일 오전, 로스트 촬영장인 하와이 카일루와에서 동료 배우인 미셸 로드리게스와 함께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어 벌금 500달러를 물었다.[1][2] 5개월 후 이 둘이 배역을 맡은 등장인물은 에피소드 "Two For The Road"에서 사망했다. 이에 대해 체포 건에 따른 조치라는 분석도 있으나 로드리게스와 로스트 제작진 측에서는 처음부터 이렇게 될 예정이였다는 해명을 내놓았다.[3]
주석 [편집]
- ↑ "Lost girls" arrested The Smoking Gun.com. December 2, 2005. Retrieved April 29, 2008
- ↑ 'Lost' Stars Michelle Rodriguez, Cynthia Watros Arraigned for DUI Fox News.com. December 30, 2005
- ↑ Yahoo TV news[깨진 링크]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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