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분할다중접속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시분할다중접속은 흔히 TDMA(Time Division Multiple Access)로 불리는 이동통신 기술이다. 유럽연합이 주축이 되어 상용화한 GSM 서비스로 상용화 되었다.
[편집] 개요
이동통신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주파수 대역을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이용하기 위한 방식의 개발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에서 상용화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는 각 사용자에게 코드를 부여하여 동시에 하나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반면, 시분할다중접속은 주파수를 사용하는 시간을 분할하여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나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 이 글은 무선통신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