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타 전지(Volta 電池)는 1799년 볼타에 의해 발명된 세계 최초의 전지이다. 묽은 황산을 전해액(電解液)으로 하여 그 속에 구리판(+극)과 아연판(-극)을 세우면, 약 1V의 기전력(起電力)이 생긴다.
볼타전지의 발명은 전류의 지속적인 발생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나, 대공업의 동력원으로서는 한계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