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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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Mary Elizabeth Winstead
출생 1984년 9월 28일(1984-09-28) (29세)
노스캐롤라이나 주, 로키마운트
국적 미국 미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7년 ~ 현재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Mary Elizabeth Winstead, 1984년 9월 28일 ~ )는 미국 배우이다. 드라마 《패션스》에서의 열연으로 젊은 예술가상에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유년기[편집]

윈스티드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로키마운트에서 베티 루와 로널드 제임스 윈스티드의 딸로 태어났다. 발레리나를 꿈꾸고 있던 그녀는 어린 나이로 마운틴 웨스트 발레단의 《호두깎기 인형》에 출연하였고 11살에 조프리 발레 학교에 입학하여 발레를 공부함과 동시에 연기 수업을 받았다. 그 후 도니 오스몬드가 주연한 《조셉 앤 어메이징 테크니칼라 드림코트》에 단역으로 출연 했다.

경력[편집]

윈스티드는 13세때 CBS 드라마 《터치드 바이 엔젤》과 《약속된 땅》으로 연기자 경력을 시작한 뒤, 드라마 《패션스》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커트 러셀과 《스카이 하이》에서 공연하였고 그 후 《링 2》,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 《그라인드 하우스》, 《블랙 크리스마스》등의 공포 영화에 출연하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다이하드 4.0》에 캐스팅 되었다.

《메이크 잇 해펀》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에서 주연을 맡았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