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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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씨는 중국한국의 성씨이다. 매(梅)씨는 중국 《백가성(百家姓)》 제145위이다.

한국 매(梅)씨 역사[편집]

매(梅)씨는 2000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222명으로 조사되었다. 본관은 충주 매씨 단본이다.

시조 매군서(梅君瑞)는 중국 산둥성 제남(濟南) 출신으로, 고려에 귀화하여 관직이 행성제공(行省提控)에 이르렀다. 그의 아들 매원저(梅原渚)가 조선 태종 때 관직이 가선 의주 목사(嘉善義州牧使)에 이르렀다. 3대손 매우(梅佑)는 통례문 봉례랑(奉禮郞)을 지냈다.

세종실록 81권의 기록에 따르면, 1439년(조선 세종 21년) 윤2월 2일 세종통례문 봉례랑(奉禮郞) 매우(梅佑)에게 충주를 관향으로 내렸다고 기록되어 있다.[1]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로는 매위영(梅煒英), 매세검(梅世儉) 등이 있다. 조선 중종 때 매한손(梅漢孫)은 아버지의 병환을 치유하기 위해 손가락을 베어 피를 먹였던 효자로 후에 정문이 건립되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