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 산
| 라키 산 | |
|---|---|
| 높이 | 1,725 m |
| 위치 | |
| 좌표 | 64°03′53″N 18°13′34″W / 64.06472°N 18.22611°W좌표: 64°03′53″N 18°13′34″W / 64.06472°N 18.22611°W |
| 지질 정보 | |
| 종류 | 틈새균열 분출 |
| 최종 분화 | 1784년 |
라키 산(아이슬란드어: Lakagígar)은 아이슬란드 남부의 단성화산이다.
라키 산은 그림스뵈튼 화산, 엘드갸 단층, 카틀라 화산 등과 함께 화산대를 구성하고 있다.
934년에 대규모 분화가 있었다. 1783년의 분화에서는 대량의 용암과 화산재가 발생했다.
목차 |
934년의 분화 [편집]
934년, 대규모의 분화가 발생하여, 19.6 km³의 현무암 용암이 분출하여, 엘드갸 단층의 일부가 되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에 있어서도 큰 분화중 일부에 속한다.
1783년의 분화 [편집]
1783년 6월 8일, 지하수가 마그마에 맞닿아 수증기 폭발이 발생하여, 130개의 화구가 탄생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PdEWUoSOJ7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1783년의 분화
아이슬란드 국내에의 영향 [편집]
유럽에의 영향 [편집]
라키 화산의 영향은, 그 후 수년간에 걸쳐 유럽에 기상이변을 불러일으켰다. 프랑스에서는 그 영향으로, 1785년부터 수년 연속으로 식량 부족이 발생했다. 그 원인은, 노동자 수의 감소, 한발, 겨울과 여름의 악천후 등이었다. 1788년에는 맹렬한 폭풍이 일어나,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의해 발생한 빈곤과 기근은, 1789년의 프랑스 혁명의 큰 원인의 하나가 되었다.
북아메리카에의 영향 [편집]
1784년 겨울은 긴 추위가 계속되었다. 뉴잉글랜드에서는 폭설이 내렸고, 체사피크 만에서는 빙점 아래의 날씨가 기록적으로 이어졌다.
기타 지역에의 영향 [편집]
아프리카에서는 몬순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중부 사헬에서는 하루 강우량이 1~3mm감소했다. 같은 시기 일본의 덴메이 대기근의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