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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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臺車)는 짐을 태워 운반 이동하기 위한 차륜이 붙은 받침대를 말한다.

소화물등을 운반할 경우에 사용하는 손잡이가 붙어 있고 작은 것에는 인력으로 끄는 것부터 큰 것으로는 철강제 구조물이나 제철소에 대한 무쇠를 탑재해 견인 이동하는 등의 용도의 대하중용까지를 말한다.

자동차 부품용등의 전용 차체를 지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송중에 상품의 변형이 없도록, 또 납입처에서의 작업자의 꺼내기 용이함등에 대해서도 구조적으로 배려된다.

철도차량용 대차[편집]

철도차량용 대차(truck)는, 차륜·차축을 보관 유지하여, 차체의 중량을 차축에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주행·제동 기능을 갖춘 기구이다.

일부(스페인의 TALGO 등)에는 1축 혹은 3축대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2축이 이용된다.

철도차량용 대차의 역할[편집]

철도차량용 대차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차체의 중량을 차륜을 개입하여 레일에 전달하는 것으로 차체를 보관 유지한다.
  • 차륜의 회전에 의한 추진력(동력대차의 경우) 및 제동시의 제동력을 차체에 전달한다.
  • 곡선에서, 레일로부터 차륜에 전해진 횡압(방향을 바꾸는 힘)을 차체에 전달한다. 동시에, 차륜이 커브를 추종하도록 대차 자신을 회전 가능하게 한다(보기(bogie)대차).
  • 주행시에 선로로부터 전해지는 진동이나 충격이 가능한 한 차체까지 도달하지 않도록 감쇠시킨다.
  • 선로의 높이 차이를 보상하며, 4개의 차륜이 레일로부터 뜨지 않게 한다.
  • 구동장치, 제동장치가 설치된다. 전동차의 경우 동력장치가 되는 모터도 설치된다.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대차의 역할은 다방면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그 요구를 채우기 위해 여러가지 기구가 고안·실용화되어 왔다.

철도차량용 대차의 구조와 구성부품[편집]

대차의 구성과 부품은 다음과 같다.

축 수[편집]

현가 방식[편집]

기타 장치[편집]

  • 볼스터
    • 볼스터앵커

제진장치(스프링·댐퍼)[편집]

윤축[편집]

이퀄라이저[편집]

  • 이퀄라이저

저널박스 지지방식[편집]

  • 페데스탈식
    • 판스프링
    • 코일스프링
      • 단식(축스프링)
      • 복식(윙스프링)
  • 저널박스가 없는 것
    • 완충고무식(이코노미컬)
    • 적층고무식(세브론)
    • 원통안내식
      • 쉰들러식
    • 판스프링 지지식
      • 민덴
      • S·SU민덴식
      • IS식
    • 링크식

구동계[편집]

  • 전동기
    • 전동기의 장하(装荷)방식과 동력 전달 구조
  • 감속기어, 감속기
  • 역전기(逆轉機)

제동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