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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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는 ‘무현을 랑하는 사람들의 임’의 줄임말로서 2000년에 대한민국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을 지향하며 만들어진 단체이다. 노무현대통령 당선 이후, 시민 사회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창립 배경[편집]

정치인 노무현2000년 4월 13일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부산 북강서을 지역구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자 이를 안타깝게 여긴 네티즌들[1]에 의해 인터넷을 통해 만들어졌다.[2] 처음 만들어질 당시의 의미는 당시 정치판을 지배하고 있던 지역주의에 대해 아쉬워하던 386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청장년 층이 자발적으로 모인 것으로, 정치인으로써는 처음으로 팬클럽이 결성되어 주목을 받았다.[3]

주요 활동[편집]

  • 언론개혁운동
  • 정치개혁운동
  • 과거사 청산을 위한 운동
  • 평화통일 관련 활동
  • 지역별 불우이웃돕기 운동
  • 지역별 시민운동
  • 민주화열사 추모 및 기념 활동


같이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노순택 (2000-04-25). "울분이 소낙비처럼 쏟아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2009-06-03에 확인함. 
  2. “"노무현씨 이젠 함께 갑시다"”. 한겨레. 2000-05-03. 2009-06-03에 확인함. 
  3. 전홍혜 기자 (2003-03-25). “노무현 바람의 진원지 ‘노사모’ - <르포>회원 1만9천여명인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 프레시안. 2010-01-06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