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000년기(기원전 6001년~기원전 7000년)에는 소아시아로부터 발칸반도까지 농업 활동이 퍼졌다.
세계 인구는 500만 명 정도로 유지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사람들은 소규모 수렵-채집 부족의 형태로 전세계에 흩어져 살았을 것이다. 중동의 농업 공동체에서는 소가 가축화되고 토기의 사용이 일반화되었으며, (이는 유럽과 남부 아시아로 퍼져갔다) 금속(금과 구리)으로 된 장신구가 처음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