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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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릉(丘陵)이란 완만한 기복의 낮은 산이나 언덕이 계속 되는 지형을 말하고 대략 100만년 전에서 30만년 전에 생겼다. 산지보다 작은 규모의 것으로 한국에서는 대체로 해발 100~600m의 것을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해발 300m 이하, 그 밖의 다른 나라에서는 1,000m 이하의 것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한국은 국토의 대부분이 고생대중생대 시기에 형성되어 오랜 시간 풍화침식을 겪었기 때문에 낮은 산과 구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