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실 (백악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OSTP)는 미국 대통령 집무실 산하에 있는 정책 부서이며 1976년 5월 11일 설립됐다.

정책실장은 대통령 과학자문위원으로 불리며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임명한 존 홀드렌이 활동하고 있다.[1]

1976년 관련 시행법령에 따라 과학기술정책실은 과학기술분석 및 판단에 관련된 자료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연방 정부의 정책과 계획, 프로그램에 관련한 내용들을 다룬다.

  • 미국의 국내외에 과학기술정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문(대통령 및 집무실 위원)
  • 과학기술 정책 및 예산 개발 및 이행 관련 부처간 활동
  • 경제, 환경, 안보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기술 정책에 연방정부가 투자하도록 기업 부문과 협조
  • 연방정부, 주정부 및 하위 기관, 각국정부, 과학 연구 기관과 제휴

[2]

대통령 집무실 내부에서 과학기술 관련 이슈를 다방면에서 다룬다. 대략 45명이 활동하며 내각 및 각 부처의 선임 담당자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

주석[편집]

  1. "President-elect Obama announces key members of Science and Technology team" (Press release). 대통령 인수위원회. 2008-12-20. Retrieved 2009-06-05. 
  2. About OSTP: Department Organization. 《OSTP.gov》.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2008년 6월 21일에 확인.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