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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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經濟正義實踐市民聯合, 약칭: 경실련)은 198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시민 단체로, 한국 사회의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평화적 시민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민주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목차

[편집] 주요 활동

1989년 창립 이래 부동산투기 근절운동, 우리농업살리기 운동, 기업의 건전성평가 실시(KEJI), 금융실명제도입운동, 한약분쟁조정, 한국은행 독립 촉구, 세제개혁 운동, 부동산실명제촉구 운동, 의정감시/의정평가 운동 도입, 살맛나는 도시 만들기, 재벌개혁운동, 주민소환제도입 운동, 대선후보자 정책검증 및 정책선거 운동, 지방분권 국민운동, 지구촌빈곤퇴치 및 해외원조정책 개혁 운동, 출총제 완화 반대 운동, 아파트값거품빼기 운동, 공공갈등의 합리적 해소 운동, 의료사고 피해구제법 제정 운동, 공공요금 연체료 개선 운동, NGO 사회적 책임 운동,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운동, 재건축재개발 투명성 강화 운동 등의 활동을 펼쳐 왔다.[1]

[편집] 임원 현황

  • 공동대표: 강철규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 안기호(대전경실련 공동대표), 이근식(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 조 현(의사)
  • 중앙위원회: 김완배(의장, 서울대 농경제학과), 김갑배(부의장, 변호사), 김익식(부의장, 경기대 행정학과), 안동규(부의장, 춘천경실련 공동대표), 최인수 (부의장, 수원경실련 고문)
  • 감사: 김삼화(변호사), 곽지웅(회계사)
  • 상임집행위원회: 이의영 (상임집행위원장, 군산대 경제학과) 등 5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2]

[편집] 주석

  1. 주요활동(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홈페이지)
  2. 임원현황(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홈페이지)

[편집]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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