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라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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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lai.jpg

펑라이 시(한국어: 봉래시, 중국어: 蓬莱市, 병음: Pénglái Shì) 는 중화 인민 공화국 산둥 성 옌타이 시의 현급 행정구역이다. 넓이는 1129㎢이고, 인구는 2007년 기준으로 450,000명이다.

펑라이는 옌타이 대륙부의 최북단에 위치해있다. 북쪽으로 보하이 해를 제외하면 펑라이는 완전히 옌타이 시에 둘러싸여있다 (동쪽으로 푸산 구, 서쪽으로 룽커우 시, 남쪽으로 치샤 시).

펑라이는 1800년대에 외국인들에 의해 개방된 산둥 반도의 첫 번째 항구로 첫 번째 선교회가 세워진 곳이다. 이후에 서쪽으로 88km 떨어진 옌타이(치푸) 항의 발전으로 펑라이는 쇠락하게 되었다. 도시는 도교의 선인 팔선이 내려온 곳이라는 이야기로 유명해졌다. 또한 5~6월의 빈번한 바다의 신기루로 유명하다.

행정 구역[편집]

5개 가도, 7개 진을 관할한다.

  • 가도: 登州街道, 紫荆山街道, 新港街道, 蓬莱阁街道, 南王街道.
  • 진: 刘家沟镇, 潮水镇, 大柳行镇, 小门家镇, 大辛店镇, 村里集镇, 北沟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