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주의(主知主義) 또는 주지설(主知說)은, 의지나 감정보다도 지성을 중요시하는 철학 상의 세계관이다.
세계의 본원을 이루는 것은 지적인 정신 활동이란 견해이다.
따라서 이 입장의 세계관에서는 행동보다 바라본다고 하는 사변적(思辨的) 태도가 존중된다.
인식론의 경우에는 이것이 이성론과 같은 뜻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