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잔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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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잔 대학살(영어: Andijan massacre)은 2005년 우즈베키스탄안디잔에서 있었던 대학살 사건이었다.

개요[편집]

2005년 5월 13일, 무장 세력들이 안디잔 시의 어느 형무소를 습격했다. 그들은 죄수들을 석방시키고 정부를 습격했다. 또한 같은 시각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도 일어났다[1]. 그러자 정부는 시위대에게 총을 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하지만 몇 명이 죽었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2]. 하지만 우즈베키스탄 당국에서 자세한 경위를 공포하지 않았고, 세계 각지에서는 인권 문제와 관련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건 후[편집]

본래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와 동맹 노선을 맺었지만, 사건 이후 고립 상태가 되었다. 같은 해 11월 우즈베키스탄 내의 미군들이 철수하였고 러시아와 동맹을 맺으면서 외교가 변화를 맞게 되었다.

주석[편집]

  1. ウズベキスタン情勢について
  2. 国名:ウズベキスタン共和国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