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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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은 뇌 속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뉴런(neuron) 과 마케팅을 결합한 단어로, 무의식적 반응과 같은 두뇌자극 활동을 분석하여 마케팅에 접목시키는 새로운 마케팅 부류이다.

뉴로마케팅과 관련된 연구는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의문을 품은 한 의대생에 의해 시작되었다. 특정 브랜드를 보거나 특정 브랜드와 유사한 이미지를 봤을 때의 뇌 반응, 익숙한 브랜드의 제품과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의 제품에 대해 반응하는 뇌 활성화의 차이 등을 측정했을 때 펩시콜라는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코카콜라보다 선호도가 높았지만, 실제 제품 선택 시 코카콜라 브랜드를 본 소비자들은 쾌락중추가 활성화 되면서 코카콜라를 선택했다. 국내(KOREA) 대표 뉴로 마케팅 기업으로는 '뉴로킷'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