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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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외부감사법인 |
|---|---|
| 창립 | 1990년 1995년 7월 19일 (등기상 설립일) |
시장 정보 | 057500 (코스닥시장: 2001년~2020년) |
| 상장일 | 2001년 12월 26일~2020년 12월 23일[1][2][3] |
| 산업 분야 | 제조업 |
| 전신 | 상부정밀 (1995년~2000년) 에스엔티 (2000년~2006년) 솔믹스 (2006년~2010년) SKC솔믹스 (2010년~2023년)[4] |
| 해체 | 2025년 12월 22일[a]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40번길 26 |
핵심 인물 | 김종우 (대표이사) |
| 매출액 | 828억 원(2023.12) |
영업이익 | 79억 1,841만 원(2023.12) |
| 주요 주주 | SKC: 100% |
종업원 수 | 148명 (2024년) |
| 모기업 | SKC |
| 웹사이트 | www |
| 각주 [5] | |
SK엔펄스 주식회사(영어: SK enpulse)는 SK그룹 계열의 반도체 및 FPD 공정용 부품소재 전문 기업이다.
사명인 엔펄스는 ‘가능하게 하다’는 의미의 영어 접두사 엔(en)과, 흐름과 파동을 뜻하는 펄스(pulse)의 합성어이다.[4]
역사 및 현황
[편집]1995년 7월에 상부정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했으며, 반도체 소재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2000년 4월 10일, 에스엔티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2001년 12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3월 31일에 사명을 솔믹스로 변경하였고 2008년 1월 16일에 창업주인 이재홍 외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1월 19일에 SKC의 추가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SK그룹에 편입되었다. 그러다 2010년 1월 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SKC솔믹스로 사명 변경을 하였고, SKC의 자회사에 편입[6]됨에 따라 2020년에 상장 폐지하였다.[1][2][3]2023년 1월 1일에 SK엔펄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동년 2월 1일 SK텔레시스를 합병하였다.[7]
2024년 2월에는 파인세라믹 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였으며,[8]동년 12월 24일에는 CMP사업부를 매각하였다.[9][10]
2025년 12월, 모회사인 SKC에 합병될 예정이다.[11]
각주
[편집]- ↑ 가 나 “SKC, 자회사 솔믹스 상장폐지 추진”. 《매일경제》. 2020년 8월 11일.
- ↑ 가 나 “SKC, 솔믹스 100% 자회사로 반도체 관련 사업 확대”. 《한국경제》. 2020년 8월 12일.
- ↑ 가 나 “[시그널] SKC, 자회사 SKC솔믹스 주식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추진”. 《서울경제》. 2020년 8월 11일.
- ↑ 가 나 “SKC솔믹스, SK엔펄스로 사명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 《SKC》. 2023년 1월 15일.
- ↑ “사업보고서 (2024.12)”.
- ↑ “SKC, 반도체부품 자회사 SKC솔믹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로”. 《비즈니스포스트》. 2020년 8월 12일.
- ↑ “'SK그룹 골칫거리' 역사 뒤안길로…SKC, 부실 자회사 없앤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한국경제》. 2022년 11월 8일.
- ↑ “한앤코, SKC '파인세라믹스' 인수 완료”. 《딜사이트》. 2024년 2월 1일.
- ↑ “SK엔펄스, CMP패드 사업부 한앤코에 매각”. 《매일경제》. 2024년 12월 25일.
- ↑ “SK엔펄스, CMP 패드 사업 한앤컴퍼니에 매각…물적분할도 실시”. 《뉴스핌》. 2024년 12월 24일.
- ↑ “SKC, SK엔펄스 흡수합병…반도체 후공정 소재 사업 강화”. 《ZDNet Korea》. 2025년 10월 15일.
내용주
[편집]- ↑ 합병기일
외부 링크
[편집]- SK엔펄스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