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500 (요격 체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S-500
종류 이동식 지대공 미사일
국가 러시아의 기 러시아
역사
사용년도 2020년
사용국가 러시아의 기 러시아
개발 알마즈-안테이
제원

작전반경 600 km
빅 버드 레이다
탐지거리 300 km 96L6 치즈 보드 레이다
S-400의 탐지거리 400 km 92N6A 그레이브 스톤 멀티모드 교전 레이다

S-500은 러시아가 개발하여 조만간 실전배치 예정인 최신형 장거리 요격 미사일이다.

역사[편집]

S-500은 S-400을 개조한 것으로서, 최대 사거리가 600km이며 제작비로는 6억 달러가 들어간 S-400보다 4억 달러가 더 들어간 10억 달러가 소요되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5개 연대 규모의 S-500 포대(사거리 600 km)를 S-400(사거리 400 km)과 S-300(사거리 200 km)으로 함께 묶어 다층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 수도 모스크바나 중앙 러시아 지역에 작전 배치할 계획이다. 국영 군수업체 알마즈-안테이가 S-400 대체용으로 2011년부터 개발해온 초속 7 km의 S-500은 최대 사거리가 600 km나 돼 스텔스 전투기 외에도 200 km 상공의 첩보위성이나 10기의 ICBM을 동시 요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ICBM 탄두와 직접 충돌해 무력화하는 히트 투 킬 방식(hit-to-kill)을 채택했다.[1]

600 km (370 마일) 범위의 탄도미사일 요격과 400 km (250 마일)의 대공 방어(항공기)를 할 수 있다. 초속 5 km(마하 14)에서 초속 7 km(마하 20)으로 비행하는 10개의 탄도 미사일을 동시에 탐지하고 조준할 수 있다. 레이다는 3000 km 까지 탐지할 수 있다.

2009년 개발이 시작되었다. 2012년 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었다. 2011년 2월에 최초의 S-500 시스템이 2014년 까지 생산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2015년까지 대량생산 공장 2곳이 건설되었다. 러시아 항공우주 방위군이 10개 포대를 구매할 것이다.

구성[편집]

S-500 미사일 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발사대 차량 77P6, BAZ-69096 10x10 트럭을 개조했다.
  • 교전통제소차량 55K6MA, 85Zh6-2. BAZ-69092-12 6x6 트럭을 개조했다.
  • 추적 레이다 91N6A(M), 91N6 (빅 버드) 레이다의 개량형. BAZ-6403.01 8x8 트랙터로 견인된다.
  • 96L6-TsP 추적 레이다, 96L6 (치즈 보드) 레이다의 개량형. BAZ-69096 10x10 트럭.
  • 멀티모드 교전 레이다 76T6. BAZ-6909-022 8x8 트럭.
  • ABM 교전 레이다 77T6. BAZ-69096 10x10 트럭

S-300의 경우, 통제소 차량에서 빅버드 레이다는 1 km 떨어진다. 통제소와 빅버드로 부터 100 km 떨어져서 멀티모드 교전 레이다, 치즈 보드 레이다, 발사대가 배치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양낙규의 Defence Club]중국이 탐내는 러시아 S계열 요격미사일은, 아시아경제, 2018.09.01